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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드서핑의 기초

윈드서핑의 기초

윈드서핑 키포인트 -- 2

  • 관리자 (hiwind)
  • 2021-03-04 22:2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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밸런스 훈련

 

 


보통 밸런스 훈련은 보드 위에서 롤링이나 피칭하는 연습만 칭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대부분 간단하게 훈련하고 끝내기 일쑤입니다.

 

절대적인 이론 설명이 필요한 중요한 훈련입니다.

 

 


우선 평생 꼭 명심해야 할 말이 있습니다.

 

‘윈드서핑은 밸런스다’

 

누누이 강조해도 부족함 없는 말입니다.

 

 


1.보드 위에서.....

 

보드위에서 밸런스 훈련은 간단합니다.

 

보드의 앞뒤의 가운데에 가상의 중심선을 알려 줍니다.

 

그리고 좌우의 가운데와 합치는 부분이 중심점이 되겠지요.

 

그 보드 위에 섰을 때 그 중심점을 축으로 양 발이 같은 거리로

 

놓여야만 밸런스가 맞게 됩니다.


 

보통은 보드와 리그를 잊는 ‘조인트’를 중심점으로 하고 있지만

 

조인트가 바람에 따라 이동할 경우 약간 중심이 다르게 변하기도 합니다.

 

 


양 발이 중심선에서 중심점을 축으로 어깨 넓이로 벌리면서 보드를 흔들면

 

이를 ‘롤링’이라고 합니다.

 

앞뒤로 흔들면 ‘피칭’이라고 하지요.

 

점차 익숙해져서 두가지를 섞어서 한다면 ‘요잉’이라고 합니다.


 

이 모든 동작이 용이해지면 점차 발을 중심점에서 멀리 움직이며 밸런스

 

잡기 어려운 포인트에서 위 훈련을 반복해봅니다.

 

중심점에서 먼곳에서 흔들다 빠지려 하면 재빨리 중심잡기 좋은 원래의

 

포인트로 발을 옮겨주는 동작을 반복하면 중심잡기가 익숙해지겠지요.

 

 


이때 지도해야할 중요 포인트는 만일 ‘빠지려 한다면 자세를 낮춰라‘입니다.

 

말은 쉬운데 이 동작이 습관적을 되어야만 나중에 세일링 할 때 큰 도움됩니다.

 

‘중심고를 낮추면 안정적이 된다’는 인체역학에 근거합니다.

 


2.세일링 시에는

 

세일링 시에 어떤 밸런스 개념이 필요한가 하면, 보드위에서는 이차원 적이지만

 

세일을 보드 위에 달고 세일링하면 삼차원적 개념이 필요합니다.


 

차후 설명하겠지만, 세일이 받는 바람 포인트와 몸무게와의 균형, 바람에 밀리는

 

보드와 세일의 각도, 방향전환시 조인트를 중심으로 양 발이 균등하게 이동하며

 

보드의 흔들림없이 자연스럽게 방향전환하는 방법 등을 지도할 때 꼭 필요한게

 

바로 밸런스에 대한 감각입니다.

 


 

윈드서핑을 계속 한다면 이 바란스 개념을 필히 품고 있어야만 더욱 원할하게

 

당신의 실력을 향상시키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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