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의 무동력, 순수한 바람만으로 움직이는 윈드서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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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윈드 2018년 초보자 강습은?

  • 관리자 (hiwind)
  • 2020-02-28 13:42:00
  • 106.240.248.210

요즘 바람은 일년 중 봄과 여름초입 시기 제일 윈드서핑 타기 좋은

때입니다.

여름에 좋은 바람은 일주일 한번 정도 불어  주면 다행인데 계속적으로 세일링 하기 좋은 바람이 거의 매일 한강에 깔리고 있습니다

윈드서핑을 그렇게 하고 싶던 분들이 이런 때 윈드서핑을 배우면 하루가 다르게 실력이 늘지요.

 

우리가 윈드서핑을 배우면 과연 어떤 과정을 거쳐서 지속적인 윈드서퍼의 길을 가게 될까요?

윈드서핑은 자신의 체력과 체격 또는 여러 조건등에 맞춰 세팅을 해서 세일링 하기 때문에 연령이나 성별에 별 상관없다는 점을 우선 아셔야 합니다.

윈드서핑 처음 접하는 분들을위해, 초급 중급 고급 순으로 간략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우선 윈드서핑을 처음 배우고 간단한 기초정도 배우시려면 단 하루로도 어느 정도의 만족은 얻게 됩니다.

이 정도 배우면 한강을 중간 정도 혼자 갔다 올 정도는 됩니다.

우선 '비디오강좌'를 십분 정도 보고, '수상 밸런스훈련'을 삼십분 정도 하게 됩니다.

그 이후 '지상시뮬레이터훈련'을 삼십분 정도 배우게 됩니다.

 

그리고 물에서 정식으로 세팅해서 스타트.

계속적으로 옆에 모터보트로 따라 오는 코우치의 케어를 받으면서 삼십분 정도 타게 되면 어느 정도 감을 잡게 되는데 그 이후부터는 혼자서 바람을 느끼며 타게 됩니다.

이렇게 하루 코스를 배우는게 보통 4시간정도이며 하루 교육만으로도 혼자 힘으로 타실 수 있을 정도로 쉽습니다.

 

그렇게 하루 배우고 이틀 정도 더 조금씩 포인트 교육 받으면서 개인세일링을 하면, 점차 바람을 알게 되고 장비의 기능도 몸으로 체득하게 됩니다.

그렇게 3-4일 정도의 강습을 마치면 혼자 강 건너까지 건너 갔다가

출발 지역으로 돌아 올 정도가 됩니다.

 

서울 도심에 흐르는 한강에서 혼자서 강 건너 갔다 왔다는 사실은 인생에 있어 더없이 즐거운 큰 추억도 될 것이고 누구나가 쉽게 해보지 못한 경험은 자신감도 가득 부여해줄 것입니다.

 

이상은 초보코스를 배우는 과정에 대한 설명이었습니다.

 

남녀노소 구분없이 누구나 쉽게 배우고 점차 자연의 느낌을 알게 되며 잘 타게 될수록 스피드의 매력에도 빠지게 되니 올해는 더없이 좋은 기회로 생각하시어 도전해보시길 바랍니다.

 

또한 건강을 위해 바람이 약하거나 너무 더운 날 물놀이 겸 패들보드를 타거나 카약 등으로 더위를 날리며 여름을 이길 수 있으니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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